Posted by: Saladin on: September 30, 2006
드디어 CPU시장에 콘로 코어가 판을 치고 있다. 이것은 인텔이 팬티엄4의 오랜 경계선을 넘고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팬티엄4의 상징이었던 넷버스트 아키텍쳐와는 전혀 다른 구조를 가지는 코어 아키텍쳐의 본격적인 득세라는 얘기다. 올초까지는 베니스코어를 들이민 AMD가 득세했다. 그시절 나도 그래서 옵테론을 샀으니까.그리고 인텔은 그때 그간 지켜왔던 브랜드 명성에 엄청난 타격을 입었었고, 프레스캇이나 스미스필드가 내는 황당한 발열에 컴퓨터를 온풍기로 쓰는 유저들도 있었으니까. [...]
여러분들의 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