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Saladin on: October 26, 2007

일단 3D편집툴로 간단하게 모델링한다. 여기서는 맥스를 사용헤 거북이를 만들었다. 하기 귀찮으면 max 파일이나 3ds파일로된 걸 인터넷에서 퍼온다. (Flagh 3D는 CPU가속이기때문에 복잡한 폴리곤은 가급적 삼가는것이 좋다.)
이제 이것을 익스포트하는데, 포맷을 범용 포맷인 obj 파일로 익스포팅한다.
3D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Flash 내에서 코딩하고, 이전에 3D맥스에서 저장했던 object3DLoader라는 클래스를 통해 obj파일을 링크시킨다. (여기서는 away3d를 썼다. 다른 라이브러리는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as코드가 아닌 obj파일 자체를 직접 파싱하는 기능이 모두 포함되어 있지는 않을 것이다.) 어쨌든 이것을 출력하면 swf파일이 나온다. 이걸 그대로 봐도 무방하다.
일반적으로보면 플래시 3D를 구현하는 방법이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결과물 포맷은 swf. 바로 여기까지를 말한다. 그러나 이것을 아폴로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예상대로 데스크탑에 혼자서 잘 출력된다.
직접 띄워보니 상당히 신기한 결과가 연출된다. 단 Air로 익스포팅할때 투명모드를 써야한다.
결국 이렇게 3D편집툴과 Flash의 프레임웍을 간단히 결합시킬 수 있다.
[3DS or max -> obj -> (3D library) -> swf -> air -> exe ]
이러한 프로세스다.
여러분들의 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