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adin’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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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 당연한 말이겠지만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
* 거의 대부분의 사진은 저의 카메라로 촬영된 것이나 필요한 몇몇 사진들은 함께 참가하신 분들의 사진을 사용하였습니다. 일일히 찾아 뵙고 허락을 받는게 예의지만 지금 후기도 엄청 늦어버렸고 빨리 작성하고 싶어서 허락요청은 생략했습니다. 정보공유의 차원에서 잘 이해해 주실 것이라고 맘대로 생각중입다. ^^ 사진 공개가 꺼려지시는 원작자 분께서는 저에게 따로 연락주시면 바로 내리겠습니다. 좋은 사진들 감사하게 쓰겠습니다.

 

비행기에서 멍하니 멀어지는 땅을 본지 40분, 제주땅을 밟다

 

일단 비행기를 타고 가는 여행(?)이라 설레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작년에 서유럽여행을 했었는데 그때 처음 비행기를 타본 거니까요. 느닷없는 저의 제의로 참석하게 된 제 팀원들도 조금씩은 고무된 표정으로 공항을 걸어다녔습니다. 우리 이쁜이 동생들이 차가막혀 약간 늦게 와서 출발전 살짝 걱정은 했지만 다행히 티켓은 무사히 끊고 무사히 출발을 했습니다. Daum에서 버스까지 대절해 주셔서 고맙게 타고 왔습니다. 우스겟소리로 일전에 타본 경쟁사 N사의 버스보다 좀 좁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소리를 했지만 그야 말로 농담이었지 비교는 절때 아니었습니다. 여전히 국내 어느 인터넷 기업도 하지 않는 이런 

무료행사를 과감히 기획 해준 Daum의 기업마인드에  감동할 뿐이었지요. N사에서는 이런 행사가 없거든요. ^^ 즐거운 마음으로 우리는 그 말로만 듣던 GMC센터로 향했습니다. 

 

 

 

 

갈때 가더라도 일단 사진 한방 찍고 나서 출발하자 하였습니다. 귀여운 동생들 사이에 저기 웬 나이 지긋하신 분이 끼어있군요. 저는 찍어 주느라 사진이 없네요. 그렇지만 제주공항에 내리자마자 여기가 바로 제주도야! 라고 말하는 것 같은 가로수들을 보니 그때부터 이미 가슴이 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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