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adin’s Blog

Posts Tagged ‘매쉬업

한번은 박상길님께서 운영하시는 likejazz블로그에 소개되었다. 구독자가 3000명이 넘는 블로그인 만큼, 이로써 TG가 상당한 광고 효과를 보게 되었다.  

http://www.likejazz.com/archives/303 

http://blog.naver.com/dongkang0626/130031014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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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Grinder의 추출 알고리즘을 좀 더 강력하게 하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다. 지금의 분석수준가지곤 제대로된 서비스가 될 수 없다! Text Grinder의 긴글을 넣으면 문서에 관련된 키워드를 뽑아내는 단순해 보이는 것이 코어펑션이라고 하면 혹자는 볼 거 없네 라고 코웃음 칠지도 모른다. 뭐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그런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그 코웃음이 지구상에서 문명인간이 개발한 모든 알고리즘 중에서 가장 실현 가능하기 어려운 분야가 바로 언어분석이라는 것을 알고 치는 코웃음인지는 두고볼일이다.ㅋ 컴퓨터가 인간이 쓴 문서의 내용과 전체 맥락을 우리 사람 처럼 바로 이해하길 바라는가? 

괜히 국내 최고의 기술진을 갖춘 Daum에서 구글에도 없는 문맥키워드 추출 API를 내놓고서 욕듣는게 아니다. 그만큼 어려운 분야다. 만일 완벽한 문맥분석이 개발되어 이것이 음성과 연동되고, 방대한 언어DB가 가능하다면, 검색엔진은 이용자가 원하는 단 몇개의 완벽한 결과만을 찾아줄것이고, 로봇의 언어이해 인공지능은 앉아서 떡먹기다. 

여튼 공부 공부.. 

참조 URL

http://withzest.tistory.com/tag/KEA

72157603693748764

 

<Daum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1차 매쉬업 캠프 현장>

*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phploveme/sets/72157603693748764/ 에서 훔쳐옴

이렇게 수많은 열정적인 사람들이 밤을 새가면서 맨토들과 함께 매쉬업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보고, 또 많은 오프라인 행사들을 치루면서 두세달을 보내며 치루어진 대회에 행사 참여 한번 안하고서 어딘가에서 혼자 불쑥나와 상을 가로채간 것이, 스스로 생각키에 너무 얌체같이 느껴지는 동시에 감회가 새로왔다.

이렇게 보면 내가 뭔가 대단한 일을 하긴 한것 같다.

태그: ,

 

Yahoo본사에서도 국내의 ‘ Korea Mashup Contest ‘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참가자 입장이긴 하지만 흐뭇할 뿐이다. 몇일전까지 열린 매쉬업 캠프의 소식과 함께 작년수상작이 함께 링크가 되어있다. 사진에는 윤석찬 Daum R&D센터장님이 경품당첨자와 악수를 하고 있다.

굳이 웹2.0이라는 꼬리표를 달지 않더라도, 매쉬업은 이미 전 세계적인 개방형 웹서비스와 오픈소스 체제의 가장 핵심적인 화두이다. 수상여부를 떠나서라도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http://mashupkorea.com

 

벌써 이 대회와 함께 추억을 기록한지가 1년이 다 되었단 말인가. 상받고 나서 입 싹 딱아버린것이 book search2.0의 업데이트 하나 없이 이 분야에 특별히 해놓은 것이 없이 1년이 지났다.

 

작년보다 상금은 똑같지만 웬지 더 확대된 느낌이 든다. 일단 네이버 다음이라는 주최사는 그대로 이지만, 야후코리아,오픈마루,MS,옥션등 협찬/후원사가 빵빵해졌다. 방식은 저번에 했던 것 같이 본선진출자의 ppt를 통해 뽑는다. 당일날 결정되기때문에 이번에도 딱히 상패에 수상자 이름이 없을것 같다. 작품이 좋으면 전 수상자도 또 주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는 한번 수상을 떠나 가벼운마음으로 참가해볼 작정이다.

뭐 이것도 노력의 결과에서 나온 수확의 기념이므로 이곳에 남겨둘것이다. 그래도 잡지에 실렸는데 여기라도 올려서 자화자찬 자랑질한번 해봐야 않겠는가. 월간 웹 6월호에 매쉬업 경진대회 관련기사 났고, 나의 이름과 사진, 그리고 북서치2.0이 소개되었다.

 전국에 산재한 실력있는 사람들의 작품에 오히려 한껏 기가 죽어돌아왔지만 어쨌든,아무튼, 뿌듯한 기록임에는 틀림이 없다.


 

 

스스로의 자신감과 채찍질의 기회가 동시에 찾아 온 날을 기념하며. 

2007. 4. 11. 

이번 대회를 통해 알게 된 것은 세상에는 범접하지 못할 실력자들이 수없이 산재해 있다는 것. 웹2.0에서의 진정한 매쉬업이란 그저 서비스를 덕지덕지 모아붙어놓은 것이 아닌 서비스간의 화학작용으로 전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라는 점. 그리고 네이버의 대표님을 직접 볼 수 있었던 것과, 특히 그의 얼굴을 뒤덮고 있는 다크써클만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mashupkorea.org

 

– 관련 기사 

http://www.smartplace.co.kr/blog_post_145.aspx

 

– 동영상 링크 (중반부에 내가 나옴 -_-;);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T193Tczxk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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