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adin’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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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Grinder1.1웹 어워드 코리아에 개인 부문 노미네이트 되었습니다. 기성 서비스/프로모션 웹사이트들이 주류인 행사에 겁없이 홀로 매쉬업을 들고 출전해보았습니다. ^^

잘 되면 영광이고, 안되도 좋은 시도로 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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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박상길님께서 운영하시는 likejazz블로그에 소개되었다. 구독자가 3000명이 넘는 블로그인 만큼, 이로써 TG가 상당한 광고 효과를 보게 되었다.  

http://www.likejazz.com/archives/303 

http://blog.naver.com/dongkang0626/130031014669

 

오늘 부로 Text Grinder의 데스크탑 버전인 Text Grinder Desktop버전이 완료되었다.

 

이번 프로젝트의 특징은 예전의 Text Grinder의 코어 클래스를 그대로 가져다 Text Grinder Desktop 에 끼워 조립했다는 점이다. 당시 신경써서 만든 클래스 하나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수정 없이 거의 그대로 가져다 썼고 필요한 기능을 추가하면 되었기때문. 덕분에 아직도 응용 방법이 남아도는 상황이 되었다. 이렇게 정말 OOP다운 프로젝트를 해보았기에 여러모로 좋은 경험이라 할 수 있겠다.

 

두번째로, 본격적으로는 거의 처음이다 싶은 데스크탑 환경의 개발이었는데 의외로 메모리관리문제나 CPU점유율 문제가 생각보다 까다로운 문제였다. 왜냐하면 AIR는 그야말로 클라이언트의 성능이 좋다는 전제아래 ‘리치한’ 사용자 경험을 타겟으로 고안되었으므로, 멀뚱히 떠있는 MFC의 비트맵 UI방식보다는 훨씬 예민하다. 저 깊이에 있는 로직을 제외하고도 이미 UI단계에서부터 퍼포먼스를 꼼꼼히 신경쓰지 않으면 안된다. 

 

매 이벤트단마다 작업표시줄 띄워놓고 CPU점유율을 유심히 체크해봐야 한다. 아무런 동작을 안하는데도 9%대가 들락날락거리면 큰 문제이니 말이다. AIR는 그 기능적 비중과 관계없이 무조건 LightWeight 어플리케이션을 표방하므로 결코 CPU를 혼자서 점유하는 정도의 부하가 걸려선 안된다.

 

셋째, 창의적인 모션이나 모험적인 인터렉티브 효과는 거의 시도되지 못했고, 컬러의 산뜻함에 의지한 디자인이 조금 부족한 듯 싶다. 역시 디자인은 ‘사용자에 대한 사랑’없이는 불가능하다. 그일은 감각이고 뭐골 떠나서 정말 성의와 열의가 있어야 해먹는 일이다. 그나마도 없는 기력써가며 하기가 쉽지 않았다. 반성해야 할 것이다.

 

이제 Text Grinder 와 Text Grinder Desktop은 영문 레퍼런스 문서까지 갖추었으니 외국인을 타겟으로 ‘프로그래머블 웹’이나 ‘야후 서비스’같은 곳에 등록해서 정식 서비스가 되어야 할 것이다, 매쉬업 어워드에도 출품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아직은 초보적인 수준이지만 계속 보완을 거듭해서 자연어 구문 분석기술의 끝까지 가보고야 말겠다.

 

이상 작업일지 끝

http://vdesire.com/text

 

불가능할 것 같았던 것들이 하나둘 해결되어 드디어

처음 기획했던 거의 그대로 Text Grinder가 완성되었다.

꼬박 한달간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모조리 쏟아부었다.

매쉬업 프로젝트의 아이디어 컨셉에 맞게 3d max를 써서 주방을 3D로 모델링했다. 툴은 지난학기중에 프로젝트 한답시고 만져본 기억이 있었으므로 작업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리진 않았다. 

대회 주최사(NHN, Daum)의 컬러 컨셉에 맞게 벽지와 기구들을 밝은 녹생과 주황색을 주요 컬러로 삼았다. 그러나 이제 준비를 마쳤을 뿐 플래시를 이용해 이곳에 프로그램을 심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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